걸친것만 4080만원…이보영, 모델과 같은 옷 착용 "더 우아하게"

[스타일 몇대몇]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이보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3.23 00:00  |  조회 5428
배우 이보영 /사진=김창현 기자, 디올
배우 이보영 /사진=김창현 기자, 디올
배우 이보영이 우아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호텔 조선팰리스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이보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보영은 흰색 셔츠에 허리선이 드러나는 블랙 맥시 드레스를 레이어드했다. 이보영은 셔츠의 칼라와 소매를 가볍게 접어 스타일링하고 다이아몬드 장식의 귀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굽이 높은 플랫폼 펌프스를 신은 이보영은 스커트 자락으로 발을 감춰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배우 이보영 /사진=김창현 기자, 디올
배우 이보영 /사진=김창현 기자, 디올
이날 이보영이 착용한 의상은 '디올' 2024 S/S 컬렉션 제품이다. 드레스는 670만원, 셔츠는 320만원이다. 함께 착용한 주얼리는 디올의 '젬 디올' 컬렉션 제품으로 다이아몬드가 수 놓인 화이트골드 반지 하나의 가격만 1150만원이다.

이보영은 같은 디자인의 옐로골드 반지와 다이아몬드 세공이 없는 반지를 다른 쪽 손에 레이어드했다. 귀걸이도 같은 컬렉션 제품으로 이날 이보영이 이날 착용한 의상과 주얼리 가격은 총 4080만원이다.

/사진=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런웨이 모델은 셔츠 칼라 사이로 초커를 착용하고 올백 머리에 귀 한쪽에만 볼드한 이어링을 매치해 개성 있는 룩을 선보였다. 모델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발레 플랫을 신고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보영 이무생 이청아 이민재가 출연하는 새 드라마 '하이드'는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3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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