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성형 의혹에 "쌍꺼풀 수술? 망한 그대로" 발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3.22 15:01  |  조회 1921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 안무가 윤혜진./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 안무가 윤혜진./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 안무가 윤혜진이 성형 의혹과 외모 지적에 발끈했다.

윤혜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피부색과 유사할 정도로 밝은색으로 눈썹을 탈색한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눈썹 이유 없음. 그냥 이 무드(분위기)가 좋아서 해보고 싶었음. 탈색한 거 맞음"이라며 눈썹 탈색을 고백하며 이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눈썹) 그리라 마라 하지 말고 갈길 가소"라며 외모 지적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윤혜진은 그간 성형수술 의혹에 시달린 듯 "쌍꺼풀 수술 다시 안 했음. 예전 망한 그대로임"이라며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확실히 밝혔다. 그러면서 "자, 이제 질문 금지. 입들 많이 댄다 많이 대"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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