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한밤중 터진 열애설…양측 "확인 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4.05 05:37  |  조회 17574
채영 자이언티 /사진=각 인스타그램
채영 자이언티 /사진=각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채영(24)과 가수 자이언티(34)가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휘말렸다.

5일 스웨이(SWAY)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다. 핫플레이스보다는 조용한 골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전언이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 성격이 숨기고, 감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미 주변 지인들은 이들의 교제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자이언티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채영은 '치얼 업' '티티' '시그널'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싱글 앨범 '클릭 미'로 데뷔했다.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이 인기를 끌며 각종 예능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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