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 며느리' 김윤지, 임신 발표…할리우드 진출까지 겹경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4.23 17:45  |  조회 1471
배우 김윤지 /사진=써브라임
배우 김윤지 /사진=써브라임
배우 김윤지(35)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23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김윤지는 오는 7월 초 출산할 예정이다. 김윤지는 2021년 9월 개그맨 이상해(78)·국악인 김영임(70) 아들 최우성(40)과 결혼했다.

김윤지는 최우성과 함께 2022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김윤지는 엽산까지 챙겨 먹으며 2세를 준비했지만, 미국 할리우드 진출로 인해 임신을 미뤘다.

김윤지 부부는 2년 만에 '동상이몽2' 재출연이 예고됐다. 두 사람은 "여러 가지로 달라졌다"며 변화를 귀띔해 출산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1월 공개한 넷플릭스 미국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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