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거 맞아?…서동주 "냉동 난자 시술 부작용…다이어트 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5.08 10:55  |  조회 1768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체중 증가를 고백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LG U+ 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에는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서동주는 "건강한 음식을 좋아한다"라며 자신이 실제 즐겨 먹는 비건 푸드 한 상 차림을 공개한다. 풍자는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한 다이어트용 음식 차림에 불만을 토로한다.

서동주는 "최근 체중이 3kg이 늘어 56kg이 됐다"라며 "하루에 사과 두 개만 먹는다"는 극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 톱모델 한혜진과 보디 프로필을 준비 중인 박나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사진=LG U+ 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
/사진=LG U+ 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
서동주가 극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는 냉동 난자 시술 부작용 때문이라고. 군살 없이 탄탄한 50kg대 몸매를 유지하는 서동주의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건강한 식단 루틴과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될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냉동 난자 시술을 받는 이유를 묻는 동갑내기 한혜진의 질문에 서동주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잘했다"라면서 무한 공감을 보냈다고.

서동주의 냉동 난자 시술 이유는 오는 9일 0시 U+모바일tv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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