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엄기준,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결혼식은 비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5.13 09:03  |  조회 1763
배우 엄기준이 오는 12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을 밝혔다.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엄기준이 오는 12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을 밝혔다.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엄기준(48)이 결혼한다.

13일 엄기준 소속사 유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엄기준이 12월에 결혼한다"며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엄기준은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으로 결혼식 등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976년생 엄기준은 1996년 연극 '리차드 3세'를 통해 연극배우로 데뷔했으며 '뮤지컬계의 비'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6년부터 드라마 출연을 시작한 엄기준은 '피고인' '흉부외과' '펜트하우스' '작은 아씨들' '7인의 탈출'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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