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리 살짝…" 이게 불륜 표식? 이혼 전문 변호사 말 들어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5.04.03 09:55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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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등산동호회의 불륜 시그널에 대해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법 블레스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프로파일러 권일용, 경찰 이대우, 변호사 양나래, 가수 딘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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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등산동호회의 불륜 시그널에 대해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
양나래는 이혼 사유 1위는 '불륜'이라며, 충격적인 불륜 일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양나래가 "동호회에서 불륜 많다고 하지 않나"며 등산동호회를 언급하자 MC 유세윤은 등산동호회의 불륜 시그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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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등산동호회의 불륜 시그널에 대해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
이에 양나래는 "사실 저도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맞다"고 답했다.
MC 장도연과 딘딘이 "걷다가 아무 생각 없이 (바짓자락이) 올라가면 어떡하냐"며 황당해하자 양나래는 "워낙 매체, 미디어에 나와서 다들 알다보니 지금은 없어졌다"며 "원래는 진짜 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40년여 년 동안 결혼생활을 한 남성이 등산모임에서 한 여성을 만난 후 집을 팔고 잠적했다는 사연이 알려지기도 했다.
양나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JTBC '이혼숙려캠프', SBS Life·SBS Plus '원탁의 변호사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충격적인 불륜 일화 등을 전하는 등 남다른 입담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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