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박해진 다운점퍼 '인터라켄 시리즈' 2종 출시

베스트셀러 '인터라켄' 업그레이드한 2016년 버전…나다운 다운(DOWN) 캠페인 전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10.27 11:41  |  조회 9386
인터라켄 III/사진제공=센터폴
인터라켄 III/사진제공=센터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이 2016년 버전의 다운점퍼 인터라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전했다.

최근 센터폴 하반기 캠페인 '나다운 다운(DOWN)' 영상을 통해 소개된 인터라켄 시리즈는 '박해진 다운점퍼'로 입소문 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센터폴 인터라켄 시리즈는 △인터라켄 III △인터라켄 알피나 2가지로 선보인다. 지난해 인기 상품인 '인터라켄 II'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이 더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라켄 III'는 구스다운 솜털과 깃털 9:1 비율에 체열 반사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3BAG 경량화로 무게를 더 줄였다. 방수지퍼 및 부분 핫멜트 디테일, 와펜, 소매 포켓 등을 추가하고 후드 트리밍에 리얼 라쿤 퍼를 장착해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했다.

앞판 전면에 넉넉한 사이즈의 4포켓을 적용하고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야상 스타일로 디자인해 실용성과 캐주얼 스타일을 강화했다. 데님, 블랙진, 맨투맨, 후드 티셔츠 등 캐주얼 웨어에 매치하거나 직장인들의 오피스룩에 아우터로 매치해 데일리룩으로 소화할 수 있다.

심플하게 떨어지는 핏의 남성용과 허리라인을 잡은 여성용이 함께 출시돼 커플룩으로도 제격이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블랙, 카키, 베이지,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총 5컬러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49만원.

인터라켄 알피나/사진제공=센터폴
인터라켄 알피나/사진제공=센터폴
첫선을 보이는 헤비다운 '인터라켄 알피나'는 인터라켄3에서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팔꿈치에 엠보 디테일을 덧대 내구성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고, 반사보호필름(리플렉트 필름)을 전면에 부착하여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높였다. 활동성에 더 초점을 두고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해 추운 겨울에도 자유롭고 활동적인 라이프를 지닌 이들에게 추천한다.

인터라켄 알피나는 남녀 공용이며 베이지, 블랙, 카키, 블루, 와인 총 5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54만원

센터폴 관계자는 "2016년 버전 인터라켄은 각자 자기만의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를 위해 트렌디한 다운점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라며 "올 겨울 센터폴 모델 박해진과 나다운 다운 캠페인을 통해 상상력과 재미를 곁들인 'FUN'한 스토리로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센터폴은 인터라켄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월20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 방법은 센터폴 공식 페이스북에서 캠페인 영상 속 '인터라켄 103'의 모든 기능 또는 가장 갖고 싶은 기능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11월25일 추첨을 통해 신제품 인터라켄 다운재킷 및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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