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흑백 셀카 찰칵…"인형인 줄 알았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08.28 09:51  |  조회 1207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가수 태연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태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ristmas moo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진한 화장을 하고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탱구짱" "섹시 도발 심멎(심장이 멎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Holiday Night' 앨범을 선보였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