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이 사랑한 네일 브랜드 '진순' 한국 론칭

프로페셔널 아티스트 브랜드 '진순'(JINSOON), 다양한 네일 아이템 선보인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10.25 11:09  |  조회 1144
/사진제공=위미인터내셔날
/사진제공=위미인터내셔날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 스칼렛 요한슨, 사라 제시카 파커의 네일아트를 담당해온 네일 아티스트 '진순'(JINSOON)의 네일 브랜드가 한국에 상륙한다.

뉴욕의 프로페셔널 네일 아티스트 진순은 위미인터내셔날과 국내 최초 네일 아티스트 브랜드 '진순'(JINSOON)을 한국 젤 시장에 론칭한다.

진순은 1991년부터 뉴욕에서 활동해온 네일 아티스트다. 매 시즌 트렌드를 정확하게 집어내는 능력과 함께 능수능란한 테크닉으로 뉴욕 패션 매거진의 편집장과 사진작가의 사랑을 받아왔다. 마크 제이콥스 등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참여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젤 네일 브랜드 '진순'은 △소프트 슬라이딩 포뮬러 △마이크로 피그먼트 △이지 레벨링 브러시가 특징이다.

'소프트 슬라이딩 포뮬러'는 공기를 여러 번 빼내는 '파워 에어리스'(Power Airless) 공법으로 미끄러지듯 발리는 포뮬러를 완성한다.

피그먼트를 세밀하게 분쇄하는 '파워 그라인딩'(Power Grinding) 공법인 마이크로 피그먼트를 통해 매끄럽고 선명한 발색력을 구현했다.

또한 납작하고 짧은 브러시를 적용해 컬러가 균일하게 도포되고 쉽고 빠르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진순 (JINSOON)의 론칭 행사는 오는 27일 '씨네일'에서 열리며,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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