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델레바인, 성수동 등장…드레스+메이크업 '강렬'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론칭 파티 참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05 18:30  |  조회 1890
/사진=홍봉진 기자
/사진=홍봉진 기자
글로벌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내한했다.

지난 4일 저녁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는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론칭 파티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카라 델레바인은 톱모델다운 멋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로럴 패턴이 고급스럽게 수놓인 흰색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 카라 델레바인은 볼드한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앞머리에 커다란 롤을 만든 올림 머리와 화이트 아이라인을 그린 독특한 룩을 위화감없이 아름답게 소화했다.

특히 카라 델레바인은 탄탄한 등근육과 멋스러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가수 선미, 배우 민효린, 그룹 여자친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홍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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