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연, 블랙 원피스 패션…아이돌 미모 '여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8.03 09:04  |  조회 1898
배우 박지연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박지연 /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연이 세련된 블랙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는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지연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골드 이어링을 착용한 박지연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MBC 드라마 '혼'을 시작으로 '공부의 신' '정글피쉬2' '미스리플리' '드림하이2'와 영화 '고사' 등에 출연하며 아이돌에 이어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다.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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