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과 이승기, 그들이 선택한 캐릭터는?

머니투데이 유재은 인턴기자  |  2011.11.21 14:50  |  조회 5674
10대 소녀들의 대통령 최강 창민과 어머님들의 1등 신랑감 이승기가 이탈리안 캐주얼 브랜드 아스페시(ASPESI) 의 캐릭터 파치니(Faccine)가 그려진 셔츠를 입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최강 창민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착용한 이승기가 같은 캐릭터가 그려진 옷으로 다른 느낌을 전한 그들의 다른 스타일링 법을 살펴봤다.

◇ 블루종+티셔츠 스타일링 최강 창민의 제임스 딘 룩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훤칠한 키와 야성미를 발상하는 최강 창민은 다크 블루 데님 블루종에 그레이 티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특히 무심하게 여민 블루종 사이로 보이는 캐릭터가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던 룩에 위트를 실었다. 그리고 칼라(collar)를 세워 스타일리시한 센스로 마무리 했다.

◇ 귀여움과 유치함은 종이 한 장 차이. 이승기의 애교 룩

ⓒKBS '1박2일' 방송 캡쳐
ⓒKBS '1박2일' 방송 캡쳐
프로그램의 특성상 편안한 옷이 필요한 '1박2일'에서 이승기는 귀여움도 챙기는 센스를 보였다. 그는 캐릭터 티셔츠로 편안해 보이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재킷과 매치한 최강 창민이 작고 심플한 로고를 선택해 재킷을 매치했다면, 이승기는 넉넉한 사이즈의 캐릭터 티셔츠를 후디 집업과 매치해 이지 캐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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