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보낸 사람' 시사회 공민지, 세련된 시크룩 '눈길'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4.02.06 08:53  |  조회 4277
/사진=최부석 기자
/사진=최부석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공민지가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을 뽐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VIP시사회에 공민지가 참석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날 공민지는 시스루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톱과 스키니한 가죽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라펠이 인상적인 와인 컬러 롱코트를 착용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공민지는 챙이 둥근 페도라와 체인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더해 한층 성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다음 달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9개국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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