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 '이것'만 있으면 "화장발 OK"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보영 기자  |  2014.02.06 18:45  |  조회 9925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방송 캡처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방송 캡처
'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서는 밤샌 다음 날 화장이 뜨는 이유로 '수분 부족'을 꼽으며 수분을 꽉 채워주는 기초 케어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티스트 우현중 원장은 "수분을 머금은 피부는 건강한 윤기가 돌며 맑은 반면 수분을 빼앗긴 피부는 메이크업이 들뜨고 칙칙해진다"고 밝혔다.

우 원장은 "수분 부족은 잠이 부족해도 발생하지만 가을철 건조한 바람의 영향도 많기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강력한 수분 크림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세안 후 수분이 많이 포함돼 있는 미스트를 뿌려주거나 화장솜에 묻혀서 피부결을 따라 발라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분 크림을 바를 땐 피부결을 따라 살포시 얹는다는 느낌으로 소량만 바르면 된다. 충분히 두드려주며 흡수시켜야 한다"면서 "특히 눈가와 입가는 얼굴에 움직임이 많아 쉽게 건조해지므로 수분 크림을 한번 더 발라주면 좋다"라고 덧붙였다.

'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 수분 크림 잘 발라야겠네", "'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 수분 공급이 중요하구나", "수분 크림 바르기 전에 미스트 꼭 뿌려야겠네", "'밤샌 다음 날 메이크업', 문제는 수분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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