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갤러리아 명품관 팝업스토어 오픈

18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서 운영, 14 F/W 컬렉션 및 익스클루시브 상품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4.09.02 13:23  |  조회 3765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디젤(DIESEL)이 오는 18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디젤 팝업스토어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디젤 정식 매장이 있는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4층에서 별도 매장 형태로 총 3주간 운영된다.

디젤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일 이번 시즌 컬렉션은 데님과 가죽, 밀리터리룩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자연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잘 어우러진 '도시의 유목민(Urban Nomads)'라는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니트, 데님, 셔츠, 가죽재킷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디젤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익스클루시브 상품'도 선보인다.

메인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스터드 가죽 재킷은 디젤 갤러리아 팝업스토어에서만 판매되는 제품으로 빈티지한 소가죽 재킷에 메탈 스터드(stud, 징)와 배색 주머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패치 재킷은 울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예전부터 디젤이 사용해오던 패치 디자인을 한데 모아 재킷 앞면을 장식해 디젤만의 독특한 색깔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았다.

한편 디젤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디젤 갤러리아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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