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화보 속 호피 속옷 차림…슬림한 몸매 과시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은 기자  |  2014.10.25 02:11  |  조회 10166
/사진제공=나일론
/사진제공=나일론
배우 클라라가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23일 패션매거진 '나일론'은 클라라와 함께 게스 언더웨어 (GUESS Underwear)의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와일드한 블랙 호피무늬의 언더웨어를 착용한 채 침대 위에서 기지개를 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언더웨어에 아이보리 색의 양말을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클라라는 촬영 당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 또한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클라라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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