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지소울, 패션 화보 속 카리스마…타고난 끼 '눈길'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02.05 14:53  |  조회 2413
/사진제공=그라치아
/사진제공=그라치아
JYP 최장기 연습생 출신으로 최근 솔로 데뷔를 하며 화제가 된 가수 지소울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5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지소울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지소울은 손날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를 드러내며 자신감에 가득찬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지소울의 타고난 끼와 자유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지소울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 기분은 부담스럽다기 보다 설렘에 가깝다"라며 "자기가 만족하는 곡들로 첫 앨범을 발표하기 정말 쉽지 않다. 행복하고 좋다"라고 말했다.

지소울의 첫번째 미니앨범 '커밍홈'은 지소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채워졌다.

지소울은 자신의 우상으로 바스키아를 꼽으며 "그림은 물론이고 바스키아의 애티튜드와 모든 것이 좋다. 나도 그렇게 자유롭게 살고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지소울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8호를 통해 전국의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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