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의 SNS 속 아이템, 미니멀한 '토트백' 어디꺼?

[스타일 수사대] 부드러운 '마리노 레더'로 제작…컬러 콤비네이션 포인트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5.12.16 11:31  |  조회 3394
수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자신의 패션·뷰티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는 SNS 사진 속 탐나는 아이템. 궁금한데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답답했다면 스타일엠을 주목하시길. 스타일 수사대가 스타들의 빛나는 아이템을 대신 찾아 나선다!
/사진=재경 인스타그램
/사진=재경 인스타그램

의류학도 출신인 그룹 레인보우의 재경은 일상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기로 유명하다. 직접 만든 아이템을 선보이기도 하면서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하기도 한다. 최근 그녀는 포근한 겨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지난 13일 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트도 가방도 날씨도 솜사탕같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경은 베이비 핑크 컬러이 퍼(Fur) 코트에 스키니진과 부티힐을 매치했다. 여기에 그녀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푸른색 토트백을 들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사진제공=브루노말리
/사진제공=브루노말리
재경이 선택한 가방은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스틸레 씬즈(STILE SSINZ)'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터치감이 좋은 브루노말리 고유의 소재 '마리노 레더'로 제작됐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넓은 스트랩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방의 메인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컬러를 가미해 데일리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블루, 블랙, 베이지 등 총 3가지 컬러로 나왔다. 가격은 5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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