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침대, 바퀴달린 미니-M 쇼베드 출시

쇼파와 침대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싱글족을 위한 신개념 건강침대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5.12.15 11:46  |  조회 7568
장수돌침대, 바퀴달린 미니-M 쇼베드 출시
장수돌침대가 쇼파와 침대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바퀴달린 'Mini-M 쇼베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쇼베드란 쇼파와 침대(Sofa+Bed)가 합해진 신개념 건강침대를 의미한다. 신제품인 미니-M 쇼베드는 침대는 반드시 헤드보드와 풋보드가 붙어있어야 하고 돌침대는 무거워서 이동이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동캐스터가 장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작은 공간에서 침대와 쇼파를 겸하여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 할 수 있는 미니-M 쇼베드는 천연석의 면적은 70cm 그대로 유지하고, 가로폭을 81cm로 기존 싱글침대 사이즈에 비해 약 20cm 가량 줄여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라킹(Locking) 기능이 있는 이동식캐스터를 장착해 손님이 오거나 공간을 넓혀야 할 땐 손쉽게 옮길 수 있다. 따뜻해 보이고 클래식한 멋을 선사하는 카멜 컬러의 스플릿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했다. 수면, 휴식과 인테리어 효과뿐만 아니라 명품 장수돌침대의 기술력으로 만든 미니-M 쇼베드는 5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해 뜨끈한 천연석 온열 찜질도 가능하다.

김정수 장수돌침대 부사장은 "1910년 설립된 여행용 캐리어 업체 샘소나이트가 가방에 바퀴를 다는데 64년이란 세월이 걸렸지만 장수돌침대는 23년만에 돌침대와 흙침대에 바퀴를 달았다"며 "고정관념을 타파한 장수돌침대 미니-M 쇼베드는 주택의 소형화와 1인가구 증가추세에 발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건강침대의 장점과 쇼파의 편안함을 모두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품 문의는 장수돌침대 고객센터(1599-9988)에서 가능하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