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라운지]일룸, 편안함과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학생방 '로이' 출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6.01.13 11:44  |  조회 2759
퍼시스그룹의 가정용 가구 브랜드 일룸은 13일 편안함은 살리고 스타일은 갖춘 학생방 ‘로이'(Roy) 시리즈와 ‘링고i의자’, ‘OLED 책상조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룸 로이 시리즈는 쾌적한 학습공간을 연출하고 다양한 레이아웃을 제안한다. 책상을 이동해 공부, 대면학습, 취미활동 등 자녀의 활동에 따라 다양한 레이아웃 구성이 가능하다. 또, 하부 수납공간으로 깔끔하고 넉넉한 수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작업면적을 확보해 수납과 학습공간 모두를 고려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등 각 연령대의 특성과 주된 책상 사용 용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책상과 수납 유닛을 방의 크기와 특성, 필요에 따라 사용자 편의에 맞게 조합하여 다양한 레이아웃을 구현할 수 있다. 한쪽 벽면을 활용하는 일자형은 길이가 긴 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벽면에 붙는 일렬 배치로 집중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마주보는 대면학습에 유용한 T자형 배치는 과외공부나 형제가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도록 했다. 코너 공간활용에 효과적인 ㄱ자형 배치는 좁은 공간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넓은 학습면을 확보할 수 있다.

신제품 '링고i의자'는 등판 쿠션이 의자의 등판을 모두 감싸면서 기존 제품에 비해 착좌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등판 높이, 좌판 깊이, 팔걸이 높이가 동시에 조절되어 체형이 작은 저학년부터 고학년 시기까지 키와 체형에 맞게 총 4단계로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파스텔톤의 인조가죽 3가지 색상과 비비드톤의 패브릭 2가지 색상구성으로 아이의 취향과 방 분위기에 따른 선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졌다.

또한 책상에 탈부착이 가능한 OLED 조명도 출시됐다. LG디스플레이의 고품질 OLED 조명 패널이 적용된 'OLED 책상조명'은 부드러운 면광원으로 균일도가 뛰어나고 자연광에 가까운 파장으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해 장시간 집중하는 아이의 학습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손쉬운 터치 버튼으로 3단계로 밝기조절이 가능하며, 살짝 누르면 인출되는 방식의 조명으로 빛이 넓게 퍼져 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효과도 있다.
[신상품 라운지]일룸, 편안함과 스타일을 겸비한 새로운 학생방 '로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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