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대유위니아,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 출시

"1인가구·숙박업자 수요 증가…전년比 판매량 3배 증가"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  2016.06.23 13:48  |  조회 2634
대유위니아 2016년형 프라우드S 냉장고 43L 실버/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2016년형 프라우드S 냉장고 43L 실버/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가 2016년형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Praud S)를 2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프라우드S(87L, 151L)보다 작은 크기인 43L(화이트·실버), 93L(화이트·실버)로 구성됐다.

지난해 출시한 프라우드S (87L, 151L) 모델은 출시 이후 판매 증가율이 매월 약 20%씩 꾸준히 증가했고 올해 판매량은 6월 중순까지 작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냉장고의 기본적인 기능을 중요시하는 1인 가구와 합리적 가격의 제품을 찾는 오피스텔·숙박업소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용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컴프레서(압축기)의 효율을 극대화해 좁은 공간에서 소음을 줄이고 냉방 기능은 강화했다. 직접 냉각 방식을 채택해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고 수분 유지 효과가 뛰어나다.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소형 가구와 사업자의 전기세 부담을 덜어준다.

제품 출하가는 43L 모델 화이트 색상이 16만원, 실버 색상이 17만5000원이다. 93L 모델 화이트 색상은 21만원, 실버 색상이 23만5000원이다.

신중철 대유위니아 마케팅사업부장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다시 한 번 딤채·프라우드의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