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동양매직, IoT 탑재 '슈퍼쿡 가스레인지' 출시

스마트폰 앱으로 집밖에서도 가스불 조절…자동 화력 조절도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  2016.06.23 14:32  |  조회 2481
동양매직이 내달 초 출시 예정인 '슈퍼쿡 가스레인지'/사진제공=동양매직
동양매직이 내달 초 출시 예정인 '슈퍼쿡 가스레인지'/사진제공=동양매직

동양매직이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슈퍼쿡 가스레인지'(GRA-CM330T)를 내달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슈퍼쿡 가스레인지'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 앱으로 집밖에서도 가스불을 확인하고 끌 수 있다. 또 화구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해 사골 등 장시간 조리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스레인지 상판도 쉽게 청소가 가능한 소재를 채택했다. 상판에 티타늄 소재가 함유돼 음식물이 눌러 붙거나 기름이 튀어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기레인지처럼 110도씨에서 200도씨까지 요리종류별로 세밀한 온도설정이 가능하다. 설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화력이 조절돼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다. 특히 정확한 온도 유지가 중요한 튀김 요리 시 맑고 깨끗한 기름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슈퍼쿡 가스레인지'는 오는 30일까지 하이마트에서 단독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가격은 46만9000원이며 30일까지 구매고객에게는 17만원 상당의 가스멀티그릴팬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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