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제안하는 '쉼터' 같은 신혼집

[2016 가을, 웨딩트렌드를 잡아라]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6.09.08 05:00  |  조회 3491
한샘 칼리아 소파
한샘 칼리아 소파

한샘은 휴식의 의미와 생활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쉼'의 테마를 담은 신혼 가구 신제품을 제안한다.

편안함을 강조한 가구가 인기를 얻는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집에 대한 가치관 변화가 자리잡고 있다. 휴식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집을 ‘휴식 공간’으로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과거 고가품으로 여겨지던 고급 가죽 소파와 침대는 최근 전 연령층 고객에게 인기가 확대되는 추세다. 중후하고 럭셔리한 디자인보다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대를 갖춘 가죽 제품이 더 큰 호응을 얻는 추세다.

한샘의 가죽 소파 ‘칼리아201’는 편안한 착석감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이탈리아 칼리아와 한샘이 공동으로 디자인해 고가의 수입 소파 못지않은 품질과 디자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함, 견고한 내구성을 살린 것은 물론 제품 설계도 편안함을 중시했다. 헤드레스트는 각도조절이 가능하도록 해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리클라이너 타입 제품의 경우 품질이 입증된 미국 L&P의 하드웨어를 적용했다. 벽에 밀착할 수 있는 100% 제로월 시스템을 갖춰 넓지 않은 평형에서도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베이지, 그레이, 초코 등 세가지 컬러로 자연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안성맞춤이다.

한샘의 매트리스 스테디셀러인 '사일런나잇'(Slient Night)도 인기가 많다. 이 제품은 영국의 매트리스 브랜드로 2011년부터 한샘과 기술 제휴해 고밀도 포켓스프링 매트리스를 적용했다.

사일런나잇은 고밀도-일반 포켓스프링이 교차되는 멀티믹스 시스템으로 내구성이 강해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방해가 없는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더불어 침대 커버로 정전기 방지 기능이 추가된 비스코스(Viscose)니트와 양모 소재를 사용, 통기성과 보온성을 높여 쾌적한 숙면을 도와준다.
한샘 사일런나잇 매트리스
한샘 사일런나잇 매트리스

한샘은 '2017 미리보는 신혼집' 캠페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유형에 맞는 인테리어 콘셉트를 제안한다. '대화가 넘치는 거실', ‘카페처럼 감각적인 거실’ 등 유형별로 총 30가지 인테리어 패키지를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interior.hanssem.com)와 전국 9개 한샘플래그숍, 그리고 80여개 인테리어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전문코디네이터와 3D시뮬레이션 상담 서비스(큐브, Cube)를 활용해 가상으로 가구를 설치해볼 수도 있다. 실제 신혼집 공간의 면적을 잘못 계산해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패키지가 아닌 단품으로 구매했을 때 전체적인 조화도 미리 확인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더불어, 벽지, 바닥, 창호색상과의 조화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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