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키친 200년 전통 메탈 쿡브랜드 '리비어 코렐' 한국 론칭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6.11.10 17:40  |  조회 2271
월드키친 200년 전통 메탈 쿡브랜드 '리비어 코렐' 한국 론칭
월드키친이 미국 대표 메탈 쿡웨어 브랜드 ‘리비어 코렐’을 국내에 선보인다.

월드키친은 라이프 스타일 셀렉트숍 29CM(이십구센티미터)의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판매를 시작으로 리비어 코렐을 국내에 첫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비어 코렐은 18세기 미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은세공업자였던 폴리비어가 업계 최초로 주방용품에 구리 클래딩(동판복) 기술을 적용해 1801년 출시한 쿡웨어 브랜드다.

리비어 코렐은 스테인레스 스틸 내에 알루미늄 레이어를 삽입한 3중 압축 바닥으로 탁월한 열 분포율과 견고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구리 히팅스타존’을 통해 알루미늄보다 3배 이상 빠르고, 일반 스테인레스 스틸보다 50% 이상 신속하고 일관되게 열을 제공한다는게 업체측 설명이다.

리비어 코렐 스테인레스 스틸 제품은 고품질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제품의 변색을 방지해주고, 식재료 고유의 맛과 영양을 유지시켜주어 건강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손잡이의 고리 부분을 연결해 제품끼리 닿지 않고 일정한 높이를 유지되도록 한 리비어 코렐만의 ‘제품 보호 수납 시스템으로 바닥 표면의 스크래치 및 오염을 방지하여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29CM X 리비어 코렐의 프리젠테이션 판매에서는 리비어 코렐 스테인레스 스틸 제품의 전 상품과 세트 상품을 최대 30% 프로모션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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