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9명 아이 아빠 된다…27세 연인과 '골든글로브' 등장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1.09 14:54  |  조회 2863
/사진제공=N.E.W. , 영화 '엣지 오브 다트니스' 스틸컷
/사진제공=N.E.W. , 영화 '엣지 오브 다트니스'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과 연인 로잘린드 로스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9일 미국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배우 멜 깁슨(61)과 그의 34세 연하 연인 로잘린드 로스(27)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로잘린드 로스는 볼록 나온 임신한 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멜 깁슨은 지난해 9월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을 밝히며 9번째 아이를 곧 출산한다고 밝혔다.

한편 멜 깁슨은 지난 2006년 이혼한 첫째 부인 로빈 무어 사이에서 7명의 아이를 낳았으며 지난 2010년 여자친구 러시아 피아니스트 옥사나와 1명의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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