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브리 라슨, 약혼자와 레드카펫 등장…"아름다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1.09 16:01  |  조회 3549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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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이 2017 골든글로브 무대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는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골든글로브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은 브리 라슨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브리 라슨은 로다테(Rodarte)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했다. 윤기 나는 금발을 1:9 가르마 헤어스타일로 우아하게 연출한 브리 라슨은 드레스처럼 붉은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브리 라슨은 2017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약혼자인 그룹 팬텀플래닛의 보컬 알렉스 그린왈드와 함께 올라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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