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테이블스탠드 4종 출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1.11 13:54  |  조회 2124
체리쉬는 11일 겨울철 공간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밝혀 줄 테이블스텐드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이블스텐드 신제품은 △세이(SEI) LED △위니(Wenny) △리오(RIO) △루시(Lucy) 등 총 4가지다.

'세이 LED'는 LED 면광원 시스템을 사용해 다른 LED에 비해 눈부심이 적은 게 특징이다. 또한 간편한 버튼 조작으로 빛 컬러와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위니'와 '리오'는 모두 스틸바디를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위니'는 오크 원목하부로, '리오'는 라운드 갓으로 포인트를 줬다.

'루시'는 그물망을 연상시키는 철제타공 소재의 원형프레임 제품으로 은은하게 빛이 투과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체리쉬 관계자는 "심플한 디자인의 금속 소재를 넣어 고급스러워 보이는 조명부터 실용적인 LED조명까지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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