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YG와 전속계약…강동원·이종석과 한솥밥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2.13 12:01  |  조회 4833
/사진= 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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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는 고준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YG 측은 "검증된 팔색조 매력의 스타 고준희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며 "이번 전속계약으로 회사와 배우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YG엔터테인먼트는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이종석, 고준희로 이어지는 배우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2001년 모델로 데뷔한 고준희는 SBS '추적자 더 체이서' '야왕', MBC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2015년엔 임상수 감독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MBC '그녀는 예뻤다'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고준희가 YG와 손을 잡고 어떤 작품으로 복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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