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화보, 봄날의 아련한 분위기…"청초함 그 자체"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13 21:01  |  조회 16909
/사진제공=어반라이크
/사진제공=어반라이크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아련한 봄날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어반라이크' 매거진은 13일 26페이지에 달하는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심플한 네이비 컬러 의상과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수지의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한 여유로운 시선이 따스한 봄 햇살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어반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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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수지의 옆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는 머리카락을 부스스하게 묶고 꾸밈 없이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음악과 연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스물넷이 된 현재의 감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지는 "10대엔 제 자신보다 타인들의 시선을 의식했었던 것 같아요. 20대인 지금은 한결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요. 마음에 찾아 오는 평온, 그것이 제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에요"라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어반라이크' 봄/여름 N° 3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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