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워너비' 라이관린-유선호-하늘, 패션 화보 공개

TBJ, 신규모델로 라이관린 · 유선호 · 오늘의하늘 선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01 18:41  |  조회 10202
/사진제공=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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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가 2019년을 이끌어 갈 신규모델 3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1일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2019년 S/S 광고모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과 그룹 워너원 출신의 라이관린, 배우 유선호를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TBJ가 연예인이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의하늘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68만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 1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크리에이터다. 귀여운 외모와 상큼한 미소가 매력적이다.

그룹 워너원에서 미소년 비주얼로 큰 인기를 얻은 대만 출신 라이관린과 연기자로 변신 중인 떠오르는 샛별 유선호까지 전속모델로 가세해 10대 타겟층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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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개된 2019 S/S 화보에서 세 사람이 후드풀오버를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은 마치 한편의 청춘 드라마를 보는 듯 싱그러운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

TBJ는 올해 '코어'(CORE)와 '어드밴스드'(ADVANCED) 두 가지 라인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의류를 선보일 계획이다. 코어 라인은 심플하고 모던한 베이직 웨어를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한다.

1924세 타겟층을 공략하는 어드밴스드 라인은 테잎 디테일과 같은 부자재 사용과 퍼플, 오렌지 등 과감한 포인트 컬러를 믹스매치한 스포티 영캐주얼 의류로 구성됐다.

TBJ 마케팅팀 담당자는 "2019년은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10대 취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TBJ와 3명의 모델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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