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반짝이는 스커트에 트렌치코트…광채 미모 '눈길'

윤아, 뉴욕 패션위크 참석 ··· '마이클 코어스' 앰버서더 낙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13 19:40  |  조회 10316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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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아가 세련된 공항 패션을 뽐냈다.

지난 11일 오후 윤아는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윤아는 현지 시간으로 13일에 열리는 '마이클 코어스' 2019 F/W 컬렉션 쇼에 참석한다. 윤아는 이번 시즌 마이클 코어스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날 윤아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윤아는 반짝이는 티어드 스커트에 벨크로와 로고 레이스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경쾌한 믹스매치 룩을 연출했다.

윤아는 드레이피 트렌치코트를 입고 어깨에 풀오버 니트를 걸쳐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그는 부드러운 가죽과 골드톤 하드웨어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씨씨백을 멨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가제)로 올여름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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