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모델' 케이트 모스 내한…'패션쇼' 참석한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3.21 17:36  |  조회 4243
모델 케이트 모스/사진제공=메트로시티
모델 케이트 모스/사진제공=메트로시티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가 서울패션위크 방문을 위해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

레전드 모델이자 메트로시티의 2019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케이트 모스는 지난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오는 22일 진행되는 '메트로시티' 2019 F/W 패션쇼 &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날 케이트 모스는 발랄한 블랙 도트 셔츠와 블랙 진을 매치하고, 그 위에 클래식한 하운드투스 롱 코트를 걸치고 등장했다.

여기에 케이트 모스는 광택이 멋스러운 부츠를 신고, 채도 높은 트루 레드 토트백을 크로스백으로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모델 케이트 모스/사진제공=메트로시티
모델 케이트 모스/사진제공=메트로시티
케이트 모스는 수수한 공항 패션에도 불구하고, 등장과 함께 입국장을 런웨이로 만들며 전설적인 모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22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더 라움'에서 2019 F/W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를 진행한다.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애프터 파티를 열며, DJ 공연과 그룹 샤이니 태민, 래퍼 마미손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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