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 모델 발탁

파파레서피, 안보현과 함께 '건강한 피부, 건강한 삶에서 온다'는 철학 알린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7.03 09:41  |  조회 1065
배우 안보현/사진제공=파파레서피
배우 안보현/사진제공=파파레서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얼굴을 알린 배우 안보현이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의 모델로 발탁됐다.

파파레서피는 방송과 SNS를 통해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온 안보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배우 안보현/사진제공=파파레서피
배우 안보현/사진제공=파파레서피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피부의 본질은 건강한 삶에서 온다는 파파레서피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파파레서피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에 맞춰 '안보현의 라이프레서피'라는 콘셉트로 뷰티, 캠핑, 헬스 테마 영상과 화보를 공개하며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코스토리 마케팅 관계자는 "파파레서피의 친자연주의 브랜드 방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페르소나로 안보현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파파레서피는 안보현과 함께 자연이 주는 좋은 원료와 올바른 레서피를 찾아 떠나는 건강한 여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보현도 "'자연'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파파레서피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파파레서피가 전하는 원료와 본질에 대한 메시지,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의 매력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레서피는 피부 고민에 맞춰 누구든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성분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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