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균력 99.9%"…밀레 '에이지온 티셔츠' 출시

[신상품 라운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7.09 11:18  |  조회 961
/사진제공=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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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유해세균 항균력이 99.9%에 달하는 '에이지온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밀레 '에이지온 티셔츠'는 스마트 항균제 에이지온(Agion) 원단을 사용했다. 섬유에 기생하는 각종 유해 세균의 증식을 99.9%까지 감소시켜 신체를 보호한다.

특히 항취 흡착 기술을 적용해 냄새와 관련된 박테리아의 증식을 조절한다. 여름철 악취로 인한 불쾌감을 줄일 수 있다. 이 기능은 50회 세탁 후에도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진제공=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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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재 모달과 면을 혼방해 부드럽고 내구성과 탄력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2030세대가 선호하는 박시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흡습, 속건 기능도 갖췄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포인트 컬러 총 7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2만9400원이다. 온라인 단독으로 선보이는 티셔츠로 밀레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밀레 기획본부 주준하 차장은 "온라인 단독으로 선보인 밀레의 '에이지온 티셔츠'는 각종 유해세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비자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기능성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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