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허리 드러낸 아찔한 커트아웃 패션…봄 여신 자태

한국 배우 최초 '펜디' 앰버서더 발탁된 송혜교, 하퍼스 바자 3월호 화보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2.19 00:31  |  조회 65978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송혜교가 허리와 뒤태를 드러낸 아찔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션 브랜드 '펜디'(FENDI)와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는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펜디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송혜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양 옆구리 부분이 과감하게 잘려나간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옆태를 뽐냈다.

화사한 꽃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송혜교는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 채 카메라를 향해 몽환적인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송혜교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청초한 분위기를 살렸다.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또 다른 화보 속 송혜교는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화이트 롱 코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올 화이트로 화사한 룩을 연출한 송혜교는 소매 끝이 넓게 퍼지는 디자인의 우아한 의상에 촘촘이 엮어 만든 듯한 슈즈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송혜교/사진제공=펜디(FENDI), 하퍼스 바자 코리아
송혜교는 또 눈부신 크림색 슈트에 재킷을 어깨에 가볍게 걸쳐 세련된 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여기에 송혜교는 차분한 브라운 토트백을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송혜교와 펜디가 함께한 '하퍼스 바자' 3월호 화보는 매거진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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