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근황, 아빠 추성훈과 함께 '찰칵'…놀라운 다리 길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2.23 16:03  |  조회 866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3일 "추블리가 떴다 Part1"라는 글과 함께 아빠 추성훈과 함께 나란히 사진을 찍은 추사랑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같은 디자인의 블랙 의상을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슬림한 블랙 트레이닝 팬츠, 스니커즈를 아빠와 '시밀러룩'으로 맞춰 입고,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아빠와 똑 닮은 외모의 추사랑은 아빠와 활짝 웃으며 어린이 모델 같은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1살이 됐다.

추사랑은 일본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와 추성훈과 함께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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