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아찔한 '142만원대' 트임 드레스…"어디 거?"

[그 옷 어디꺼] '이자벨 마랑' 미디 드레스 착용한 배우 정수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11 00:00  |  조회 1257
/사진=배우 정수정(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정수정(크리스탈) 인스타그램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아찔한 레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핫핑크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정수정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수정은 스커트의 트임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가죽 부츠를 착용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정수정은 눈매를 또렷하게 살린 메이크업으로 '얼음 공주'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자벨 마랑 공식 홈페이지
/사진=이자벨 마랑 공식 홈페이지
이날 정수정이 착용한 벨벳 드레스는 '이자벨 마랑' 제품이다. 가격은 142만2000원.

룩북 모델은 업스타일 헤어와 언밸런스 이어링으로 드레시한 느낌을 더했다. 모델은 아이보리 색상의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수정은 지난해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애비규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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