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논현동 집·삼성동 건물 시세 차익 '28억'…전문가도 '극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08 06:35  |  조회 1611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 차익 28억을 올린 사실이 소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를 소개했다.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6위의 주인공은 가수 수지였다. 수지는 과거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집을 30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이 집의 실 거래가는 41억원이다.

수지가 매입한 집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는 "정말 좋은 집이다. 기가 막힌다"며 극찬했다.

또한 수지가 4년 전 37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의 현재 시세는 평가금액 55억원이다. 두 건물의 시세 차익을 합하면 총 28억원으로 출연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수지는 여태까지 기부한 금액만 16억원이 넘는 것으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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