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청순 단아한 '667만원' 베이지 드레스 룩…"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셀린느' 2021 S/S 컬렉션 드레스 착용한 배우 김유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8.27 00:30  |  조회 13708
배우 김유정 /사진=SBS 제공, 셀린느
배우 김유정 /사진=SBS 제공, 셀린느
배우 김유정이 청순 단아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김유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홍천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김유정 /사진제공=SBS
배우 김유정 /사진제공=SBS
흑발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김유정은 밝은 베이지색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차분하게 떨어지는 플리츠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김유정은 누드톤의 플랫폼 샌들을 신고 드레스와 통일감을 연출하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셀린느, 크리스찬 루부탱
/사진=셀린느, 크리스찬 루부탱
이날 김유정이 착용한 드레스는 '셀린느'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560만원이다. 구두는 '크리스찬 루부탱' 제품으로 가격은 895달러(한화 약 107만원)다.

셀린느 모델은 자칫 과하게 우아할 수 있는 드레스에 볼캡과 선글라스, 스포츠 양말과 샌들을 레이어드 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델은 얇고 작은 골드 주얼리를 하고 가죽 해드백을 들어 로맨틱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김유정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홍천기'는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신령한 힘을 가진 여화공 홍천기(김유정 분)와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붉은 눈의 남자 하람(안효섭)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30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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