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변신한 전지현, 과감하게 드러낸 목선…남다른 미모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12 00:00  |  조회 41156
단발 변신한 전지현, 과감하게 드러낸 목선…남다른 미모
배우 전지현이 화려한 프린트 드레스,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영국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은 브랜드 앰버서더 전지현과 함께한 2021 가을·겨울 아네모네 컬렉션 룩과 '커브 백', '주얼 사첼백'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한 떨기의 아네모네가 프린트 되어 있는 블랙 폴리파유 소재 드레스에 첼시 부츠를 매치해 화려한 룩을 연출했다.

전지현은 네크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민소매 드레스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전지현은 여유로운 핏의 프린트 티셔츠와 풍성한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한 룩도 선보였다.

전지현은 화려한 패턴 룩에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기에 버건디색 커브 백을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남다른 시크함을 뽐냈다.

전지현은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나는 블랙 재킷과 팬츠로 완벽한 슈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지현은 별다른 이너 없이 재킷만 쓱 걸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했으며, 한 손에는 체인 스트랩과 크로코 무늬가 새겨진 송아지 가죽 소재의 블랙 미니 사첼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전지현은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전지현은 오픈 네크라인의 바이커 재킷과 이와 대비되는 풍성한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는 블랙과 아이보리 조합의 커브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전지현은 은빛 수련 잎 자수가 길게 내려오는 화이트 저지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화보 속 전지현이 선택한 '커브 백'은 하네스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강하고 모던하게 해석된 알렉산더 맥퀸의 시그니처 버킷 백이다.

전지현과 함께한 알렉산더 맥퀸의 2021 가을/겨울 아네모네 컬렉션과 시그니처 '커브 백' 그리고 '주얼 사첼 백'은 전국에 위치한 알렉산더 맥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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