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160억 이태원 주택 민원 어떻게?…"도로 원상복구 완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24 20:41  |  조회 5745
/사진제공=IHQ '은밀한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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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뉴스룸'에서 최근 논란이 됐던 배우 송중기의 신축 주택을 둘러싼 논란과 팩트체크에 나선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 IHQ '은밀한 뉴스룸' 5회에서는 동네 민원이 제기된 바 있는 송중기의 이태원 신축 주택 공사 현장을 직접 찾는다.

송중기는 지난 7월 이태원2동 주민들과 주택 신축 공사와 관련해 마찰을 빚은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끌었다. 공사 중 송중기 측이 주택 주차장 높이에 진입로 격인 도로를 맞추기 위해 도로 경사를 임의로 조정하면서 급경사가 생겨 주민들이 위험성을 지적하는 등 마찰이 생겼다. 이에 대해 당시 송중기는 사과하고 도로를 원상복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은밀한 뉴스룸'이 찾아간 송중기의 신축 주택 인근 도로는 원상복구공사를 모두 마무리한 상태였다. 용산구청 도로교통과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이 모두 해결이 됐다"는 사실도 직접 확인했다고.

/사진제공=IHQ '은밀한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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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밀한 뉴스룸'에서는 말끔하게 원상 복구된 주변 도로는 물론 기존의 주택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신축 주택을 공개한다.

송중기는 해당 주택을 2016년 100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신축 메리트까지 더해져 현재는 최소 160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중기의 주택 현 상황은 '은밀한 뉴스룸'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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