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 함소원, ♥진화와 알콩달콩…짙어진 눈매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28 06:55  |  조회 5758
함소원 진화 부부 /사진=방송인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진화 부부 /사진=방송인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함소원은 "몇백년만에 데이트. 빨리 먹고 혜정이 픽업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피자집에서 진화가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화는 수줍은 듯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같은 날 함소원은 진화가 직접 요리를 하는영상도 공개했다. 진화는 중식 요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짓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함소원은 커다란 검정 선글라스와 앞치마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함소원은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쌍꺼풀이 짝짝이였다"며 "쌍꺼풀 수술 후 지금 10일 동안 매일 운동도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 안으로 함소원의 짙은 쌍꺼풀이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이며 이를 인정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현재 함소원은 인스타그램과 중국 SNS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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