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린아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맞다, 예정일 1월"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28 12:30  |  조회 10520
배우 장승조 린아 부부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장승조 린아 부부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장승조와 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가 둘째 소식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뉴스1을 통해 "장승조 린아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 출산 예정일은 이듬해 1월이다"고 밝혔다.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함께 공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2018년 첫 아이를 얻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다. 드라마 '돈꽃' '아는 와이프' '모범형사' 등에 출연했다.

린아는 2002년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한 뒤 2005년 천상지희로 재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배우로 전향해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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