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생일 축하…여신 비주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29 08:20  |  조회 3111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 모델 미란다 커/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 모델 미란다 커/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모델 미란다 커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 축하해, 기네스 펠트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기네스 펠트로와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도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가 된 기네스 펠트로는 38세의 미란다 커와 나란히 서서도 탄력 있는 피부와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와 재혼했다. 현재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세 아이를 함께 키우고 있다.

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에반 스피겔의 지난해 자산은 19억 달러(한화 약 2조1500억원) 수준으로, 그는 최연소 억만장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 펠트로는 1972년 9월27일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가 됐다. 기네스 펠트로는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사이에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다. 그리고 드라마 제작자 겸 작가 브래드 팔척과 4년 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현재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구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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