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핫팬츠로 뽐낸 '인간 샤넬' 자태…각선미 '깜짝'

제니,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 서울 플래그십 부티크 방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0.20 23:30  |  조회 8037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매혹적인 핫팬츠 패션으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제니는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단장된 샤넬 서울 플래그십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이날 제니는 은은한 반짝임이 더해진 터틀넥 니트에 아찔한 길이의 블랙 핫팬츠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제니는 부드럽게 감싸는 터틀넥 니트에 핫팬츠를 입고,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신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제니는 니트 위로 샤넬 로고가 더해진 체인 벨트를 착용했으며, 깜찍한 까멜리아 꽃이 그대로 담긴 미니 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양손가락에는 모두 합해 수천만원에 달하는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퀼팅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장식이 돋보이는 금빛 반지를 굵기별로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제니는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에 잔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제니는 샤넬 2021/22시즌 '코코 네쥬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제니는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듀오 이네즈&비누드가 촬영한 화보에서 샤넬의 겨울 스포츠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코코 네쥬' 컬렉션은 테크니컬 소재로 만든 기본적인 겨울 스포츠웨어에 샤넬의 우아함과 코드를 더해 알파인 감성을 재해석했다.

더블 C로 수놓은 재킷, 샤넬 레터링 프린트가 들어간 바지, 깔끔한 스키 슈트,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린 펄 그레이 컬러의 롱 다운 재킷, 남성성과 여성성이 동시에 엿보이는 파카 등에서 샤넬 감성이 더해진 것을 엿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샤넬은 팔 위쪽으로 걸치는 형태의 미니 백과 가죽을 엮은 목걸이, 카드 홀더 또는 헤드폰 케이스 등 슬로프에서도 자유롭게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은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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