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화보 장인 뭉쳤네" 모니카 x 노제, 힙한 분위기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0.21 22:00  |  조회 6101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화제를 모은 댄서 모니카와 노제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발렌시아가(Balenciaga) 측은 마리끌레르 매거진 11월호에 실린 모니카와 노제의 화보 컷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발렌시아가의 2022 봄 컬렉션 의상과 가방을 매치했다.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모니카는 오버핏 슈트 차림에 커다란 터플백을 매치한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노제는 스포티한 집업 트랙 슈트를 입고 크로스백을 멘 모습이다. 앞머리를 내린 노제는 짙은 색조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자타공인 '화보 장인'답게 멋스러운 스타일링과 포즈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니카와 노제가 해석한 감각적인 발렌시아가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렌시아가의 '더 해커 프로젝트'는 11월 중순부터 발렌시아가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댄서 모니카, 노제 /사진제공=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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