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마돈나, 25세 딸과 함께…아슬아슬한 란제리룩 '완벽 소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12 01:00  |  조회 9829
팝 가수 마돈나(오른쪽)와 그의 딸 루데스 레온(왼쪽)/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오른쪽)와 그의 딸 루데스 레온(왼쪽)/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가 모델인 딸 루데스 레온과 아찔한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마돈나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밴드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매혹적인 레이스 소재의 코르셋 보디슈트와 망사 스타킹을 신고 남다른 관능미를 뽐낸 모습이다.

그는 손가락이 드러나는 가죽 장갑과 목걸이를 겹겹이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58년생으로 올해 만 63세인 마돈나는 25세인 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은 아슬아슬한 블랙 홀터넥 비키니 톱에 아찔한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루데스 레온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초록빛 아이 섀도와 컬러 렌즈, 독특한 립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은 2018년 모델로 데뷔해 활동중이다. 마돈나는 "나보다 훨씬 더 재능이 있다"며 딸의 활동을 응원해왔다.

루데스 레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은 물론 패션쇼, 시상식 등에서 겨드랑이 털을 그대로 노출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마돈나는 첫 남편 영화배우 숀 펜과 1985년 결혼했으나 불화설에 시달리다 결혼 4년 만에 이혼했으며, 두 번째 남편인 10살 연하의 영화감독 가이 리치는 2000년 재혼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루데스 레온은 마돈나와 그의 세번째 남편인 영화배우 겸 스포츠 트레이너 출신 카를로스 레온 사이에서 태어났다.

마돈나는 그는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 등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연하 남성들과 교제해왔다. 현재는 36세 연하인 28세 댄서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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