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 달도 안 됐는데…이특 누나 "하루종일 층간소음" 토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15 06:49  |  조회 6360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그의 누나 박인영, 박인영이 공개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사진=이특, 박인영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그의 누나 박인영, 박인영이 공개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사진=이특, 박인영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인 배우 박인영이 층간소음 고통을 토로했다.

박인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전동 드릴 소리를 비롯한 각종 소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박인영은 이에 대해 "이 소리는 윗집에서 하루종일 공사하는 소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층간소음 고통을 에둘러 표현했다.

또한 박인영은 'OMG!!'(Oh My God, 맙소사라는 뜻의 줄임말)이라는 스티커를 붙여 고통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박인영은 지난달 19일 결혼식에서 세상을 떠난 부친을 대신해 동생인 이특의 손을 잡고 입장해 화제를 모았다. 박인영의 결혼식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은혁, 동해, 예성, 최시원, 규현 역시 예식에 참석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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