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누드톤 란제리 입고 '찰칵'…감탄 부르는 실루엣

블랙핑크 제니, '캘빈클라인'과 함께한 속옷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9 00:30  |  조회 55957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속옷 화보 속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제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과 함께한 2022 봄 글로벌 캠페인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속옷을 입고 소파에 누운 포즈를 취했다.

제니는 속옷 차림에 양말만 신은 모습으로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또 다른 화보 속 제니는 야외에서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가슴선이 살짝 드러날 정도로 깊이 파인 아이보리색 브라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아시아 최초로 '캘빈클라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라인 S22 글로벌 캠페인이 공개되었다.

제니가 참여한 캘빈클라인의 2022 봄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과거를 미래로 재해석해 새로운 비율, 실루엣과 컬러로 신선해진 아카이브 작품을 선보인다.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입고 스타일을 정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제품인 집단적 개성을 기념하는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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